내일이 내 생일이로구나...


 완전히 잊고 있었습니다.. 내일이 제 생일이더군요..
 졸업에 묶여지내다보니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는데 이제 스물넷이라니...
 아.. 나이는 먹기 싫은데 생일선물은 받고 싶고.. 그렇다고 부모님 돈 있는것도 아니고..
 축하해줄 사람도 없고..OTL
 그런데 이렇게 방치해둔 블로그에 축하해줄 사람이 있을런지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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